R&D · Low-carbon & Circular Materials
특정 제품이 아니라,
확장 가능한 네 개의 기술축
울산의 산업부산물 · 폐자원과 CO₂를 활용해 시멘트 의존도를 낮추고, 탄소와 원가를 함께 줄이는 건설소재 기술을 개발합니다. 첫 적용은 이미 판매 중인 LID 투수 블록입니다. R&D · 개발 단계
Why Now
탄소 · 원가 · 자원순환,
세 가지 문제가 동시에 커지고 있습니다
시멘트 중심 결합재
보도블록 결합재는 여전히 시멘트 중심이며, 블록 제조 탄소의 대부분이 시멘트에서 발생합니다.
원가가 오르면 채택되지 않음
제조원가의 큰 부분이 원재료비입니다. 친환경 기술이라도 원가가 오르면 현장에서 채택되지 않습니다.
부산물 · 폐자원 활용 요구
산업부산물과 폐자원을 고부가 소재로 쓰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.
4 Technology Axes
LOW CARBON × CIRCULAR × FUNCTIONAL
네 개의 축은 같은 결합재 · 공정을 기반으로 순서대로 진행합니다. 하나의 제품이 막혀도 기술은 다른 건설소재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.
저탄소 결합재
시멘트 사용을 줄이는 저탄소 결합재. 원료 구성 · 배합 · 제조 조건은 특허 출원 전이므로 공개하지 않습니다.
출원 준비 중CO₂ 활용 공정
CO₂를 건설소재 제조에 활용하는 공정. 기존 생산 라인 적용성과 원가를 기준으로 검토하며, 공정 방식 · 조건은 공개하지 않습니다.
출원 준비 중산업부산물 · 폐자원 자원순환
지역 산업부산물 · 폐자원을 원료로 되돌리는 순환 구조. 품질 · 유해물질 시험을 통과한 원료만 적용합니다.
개발 컨셉기능 · 구조 성능
투수 · 내염해 · 내구 성능을 유지하면서 원료 효율을 높이는 구조 최적화.
개발 컨셉목표치는 공인시험 후 공개
ISO 14067 LCA · 제3자 검증 후 공개
시제품 원가로 검증
원료 구성 · 배합 · 공정 조건 · 수치 목표는 특허 출원 전이므로 공개하지 않으며, 협력 검토 기관에는 비밀유지계약(NDA) 후 제공합니다. 출발점은 등록특허 『내염해성 블록』(제10-2533734호)과 기존 LID 제품입니다.
Asset-Light Commercialization
공장을 먼저 짓지 않고,
기존 OEM과 조달시장 위에서 사업화
기존 OEM 라인
협력사 기존 설비에서 시편 · 시제품 제작. 추가 설비 투자는 최소화.
기존 발주처 · 품목
나라장터 30개 품목과 재구매 발주처에서 첫 적용, 공인시험 후 저탄소 품목 추가 등록 추진.
위탁 연구 · 공인시험
대학 위탁 · 공동연구와 공인기관 시험으로 고정비를 최소화.
기존 라인 → 인증 → 기존 판로
검증된 제품은 기존 조달 품목 체계로 바로 공급
Application Roadmap
기존 LID에서
더 넓은 친환경 인프라로
적용 순서는 공인시험 결과와 시장 수요로 결정합니다.
LID
- 기존 금형 · 발주처 활용
- 저탄소 사양 첫 적용
COMPANION
- 경계석 등 보도 · 도로 공사 동반 자재
- 친환경 도시 인프라
MATERIALS
- 저탄소 · 자원순환 건설소재 전반
- 결합재 공급 · 라이선스




Q & A
자주 받는 질문
시멘트를 줄여도 강도가 나오나요?
강도 확보가 가장 먼저 검증할 항목입니다. 시편을 KS 기준으로 공인시험하고, 기준에 못 미치면 설계를 조정합니다.
기존 CO₂ 활용 기술과 무엇이 다른가요?
구체적인 차별점은 특허 출원 후 공개합니다. 특허 충돌 여부는 특허법인 선행조사와 FTO로 확인합니다.
신규 기술이 이미 특허인가요?
아닙니다. 신규 기술은 출원 전 개발 컨셉이며, 등록 IP는 특허 4건 · 디자인 5건입니다.
저탄소 제품은 더 비싼가요?
단가 프리미엄은 확정이 아닙니다. 단가가 같아도 원가 절감으로 이익률이 개선되는 구조를 목표로 합니다.